서울형 키즈카페 200개소까지 늘어난다…주말 평일 운영시간도 연장

관리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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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5월 1호점 개관 후 137개소 운영 중…연내 총 200개소로 확대 개관

- 서울식물원 등 문화 체육시설 내에도 신규 조성, 공원 광장 등에 ‘주말 전용’ 운영

- 15일(화)부터 서울 소재 직장인도 자녀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 가능

- 주말 3회→4회, 5회 운영 시설 확대, 평일 종료시간도 17:30→18:00로 연장

 

지난 2022년 5월 종로점 첫 개관 이후 2025년 3월 기준 총 65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양육자와 아동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올해 더욱 확대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137개소를 올해 안에 200개소까지 늘리고, 서울형 생활권자 대상 이용 확대 및 주말 운영 회차 증가 등 시민 중심 운영 개편을 추진한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나 자치구가 직접 운영하거나 서울형키즈카페머니를 사용할 수 있는 민간시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이며, 2024년 조사 기준 양육자 만족도는 97.2%, 재방문 희망률은 양육자 98.6%, 아동 99.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서울시는 5월부터 시립 보라매공원점과 시립 화곡점을 시작으로 서울시립 문화 체육시설 내에 총 6개소를 추가 개관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서울공예박물관에 창의성과 공예를 접목한 공간이 조성되고, 서울상상나라와 서울식물원 등에서도 각 시설 특색을 살린 키즈카페가 추가로 문을 연다.

 

또한 주말 전용으로 공원, 광장, 학교시설 등을 활용한 ‘주말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하반기부터 선보인다. 중구 다산동 마을마당, 중랑구 문화체육관, 강서구 마곡하늬공원 등 11개구 16개소에서 우선 시행되며 점차 확대될 계획이다. 주말형 시설은 평일에는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다가 주말에만 가변형 놀이기구를 설치해 운영하며, 폭염기와 동절기는 제외한다.

 

4월 15일부터는 서울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서울 소재 직장인, 학생, 사업자 등 서울 생활권자들도 자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우리동네 키움포털(https://icare.seoul.go.kr)에서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서울 생활권자임을 증명하면 된다.

 

주말 이용 편의를 위해 운영 회차도 기존 3회에서 4~5회로 확대하고, 평일 마지막 회차 종료시간도 기존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6시로 연장된다. 또한 평일에는 사전 입장을 통해 충분한 놀이시간 확보가 가능해진다. 단, 일부 소규모 및 특화 시설은 운영시간 연장에서 제외된다.

 

한편 서울형 키즈카페에서는 놀이와 결합한 문화 예술 및 영유아 AI 코딩로봇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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