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안전 개통에 만전

관리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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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개통 앞둔 검단연장선 건설현장 찾아 안전한 개통 최우선 강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강희업 위원장이 4월 18일 오후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현장을 찾아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위원장은 영업시운전 중인 열차에 직접 탑승하여 아라역부터 검단호수공원역까지 운행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개통 준비를 주문했다.

 

검단연장선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의 계양역부터 검단호수공원역까지 총 연장 6.825㎞ 구간을 연결하고 3개의 정거장을 새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9년 12월 착공 이후 순조롭게 진행되어 지난해 11월부터 철도종합시험운행과 사전점검 및 시설물 검증시험을 마쳤으며, 현재는 마지막 단계인 영업시운전을 진행 중이다.

 

검단연장선이 개통되면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20분에서 8분으로 단축되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강 위원장은 현장 점검에 앞서 인천시 관계자들로부터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받고,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주요 시설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안전한 개통이 최우선"이라며, 특히 승강장 등 이용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시설에서 미흡한 부분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검단연장선 사업은 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인천 북부 지역의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검단신도시와 기존 인천 도심지역, 송도국제도시 간의 교통 연계성도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이어 "대광위는 인천시와 협력해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 및 검단~대곡 광역도로 건설 등 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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