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복합쉼터, 일반 국도 5곳에 새롭게 조성

관리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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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지자체 협업으로 7월 말까지 5개소 공모

- 도로변 쉼터에 스마트기술 접목… 문화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공간으로 탈바꿈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조성할 일반국도 '스마트복합쉼터' 5개소를 지역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복합쉼터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도로 이용자에게 휴식과 문화를 제공하는 첨단 융복합 공간으로, 지난 2020년부터 인제, 옥천, 부안, 김제, 하동 등 총 5곳이 운영 중이며, 현재 18곳은 추가 조성 중에 있다.

 

쉼터 조성은 국토교통부가 부지와 진·출입로 등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이용객의 휴게·편의시설 설치와 운영 관리를 맡는다. 개별 쉼터마다 국가가 20억 원, 지자체가 최소 10억 원을 투입해 총 30억 원 이상을 들여 6천㎡ 이상의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스마트복합쉼터에는 친환경차 충전시설, 태양광 설비, 스마트 주차 안내 및 조명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건축물이 설치된다. 또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판매·홍보 시설도 마련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4월 21일 부산국토관리청(영남권)을 시작으로, 4월 23일 익산국토관리청(중부·호남권), 4월 28일 원주국토관리청(수도권·강원권)에서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지자체는 설명회 이후 신청 서류를 오는 7월 31일까지 해당 지방국토관리청에 제출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평가를 거쳐 오는 2025년 9월 말까지 최종 사업대상지 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우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안전한 운행을 위한 휴식 제공뿐 아니라 편안하고 즐길 거리가 풍부한 스마트 국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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