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도 발리, 자카르타, 울란바토르 간다

관리자
2024-05-27
조회수 64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5월 24일 열린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30개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하였다.

 

인도네시아, 몽골 등 항공회담 등을 통해 확보했거나, 운항 실적이 부족하여 회수된 운수권 등

이번 운수권 배분으로 다양한 지방발(發) 노선이 확충되어 지역 주민들의 국제선 이용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부산-발리/자카르타, 청주-발리 등 지방에서 운항하는 인도네시아 직항노선이 신설된다.

부산-발리(주4회, 에어부산) 부산-자카르타(진에어, 주4회), 청주-발리(티웨이, 주3회) 등

또한, 부산 등 지방공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를 오가는 노선의 운항 횟수가 증대된다.

부산-울란바토르(진에어 주3회, 제주항공 주1회), 지방-울란바토르(에어로케이,티웨이 각 주3회) 등

 

국제노선 다양화를 통한 LCC의 경쟁력 확보도 기대된다.

 

그간 동북아·동남아 위주로 운항했던 국내 LCC가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에도 취항할 수 있게 된다.

인천-알마티(이스타 주2회), 한-우즈벡(제주 주3회 등), 서울/뉴델리·뭄바이(티웨이 주3회) 등

호주, 포르투갈 등 중장거리 노선에도 기존 운항사 외에 LCC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운항사가 추가되어 경쟁을 통한 운임 안정화와 함께, 국제선 이용객의 소비자 선택권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호주(에어프레미아 주1,241석, 티웨이 주300석), 한-포르투갈(대한항공 3회) 등

 

국토교통부 김영국 항공정책관은 “올해 여객 수요가 많고, 경제협력이 강화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지방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네트워크 확충에 중점을 두고 항공회담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운수권을 확보해 오고 있다”면서, “국민들께서 실제 넓어진 하늘길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운수권을 배분받은 항공사들의 조기 취항을 독려하고,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국제선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분양정보닷컴 #국토교통부 

제호 : 분양정보닷컴  |  대표이사 : 김광오  |  발행&편집인 : 김광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4165

등록일자 : 2016.09.27  |  발행일자 : 2016.09.27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0113

사업자등록번호 : 545-86-00375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진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아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56, 4층(역삼동, L&K빌딩)

Tel : 02-567-0111, 02-585-9571


[고객센터]  09:00 ~ 18:00 (월~토)

Tel : 02-567-0111, 02-585-9571

E-mail : boonyang24@kwangyoung.kr


Copyrightⓒ분양정보닷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