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공간·거주·품격 3대 혁신방안 발표 (3) 문화도시로 문화예술 중심지화

관리자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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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월 19일(화) 서울특별시에서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 스물한 번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개최하고 「도시 공간·거주·품격 3대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도시공간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민들과 함께 노후 도심을 탈바꿈하고 도시 활력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도시에 문화예술을 입혀 도시품격을 높인다.

 

문화예술의 창작-유통-소비 생태계가 도시 곳곳에 자리 잡도록 문화예술 대표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도심 내 노후화된 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도시 전체의 가치를 높인다.

 

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시설인 서울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폐설비를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로 재공간화(’26년 개관)한다. 이를 젊음의 거리인 홍대와 연계해 마포·홍대 일대를 청년예술의 중심인 복합예술 벨트로 육성한다.

 

서울역의 옛 기무사수송대와 남산 자유센터는 각각 서울역 복합문화공간(’28년 개관)과 남산 공연예술창작센터(’26년 개관)로 재구성한다. 또한, 남산의 국립극장과 명동예술극장, 정동극장과 연결해 서울역·명동·남산 일대를 공연예술 벨트로 조성한다.

 

두 벨트는 서울 유일의 문화도시인 영등포구(’22~’26년, 최대 150억원(국비 50%)), 서울시의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28년 개관), 문래 예술의전당(’28년 개관)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전국에도 권역별 각 도시의 특색에 맞는 문화예술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 경기·강원권에는 서울과 근접한 특성을 고려한 개방형 수장시설을, ▴ 충청권에는 문화기술 특화시설을 짓는다. ▴ 경상권에는 문화예술 분야별로 특화한 공연장과 전시시설을, ▴ 전라권에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리는 공간을 마련한다.

 

도시마다 대표 예술축제와 예술단체를 육성하여, 해외의 문화예술 도시*와 같이 문화예술로 도시를 브랜드화한다.

 

도시의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브랜딩도 돕는다.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도시만의 문화자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시의 특별한 장소, 콘텐츠, 사람을 활용하는 ‘로컬100’도 적극 홍보한다.

 

정부는 도시의 공간 개선과 거주비용 경감, 품격 제고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91.7%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가 경제·사회·문화 공간의 중심으로 다시금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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