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정책도 GTX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

관리자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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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우 장관, 5일 실무진과 직접 소통하며 교통 분야 3대 혁신전략 점검

- 지자체・관계기관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국민과 약속 이행

- 신도시 교통 불편지역 단기대책 올해 상반기 내 발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월 5일(월) 오후 2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1.25, 이하 ‘혁신 전략’)」의 구체적인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점검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혁신 전략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도출하기 위한 이행 방안을 주로 논의하였으며, 특히, 백원국 제2차관,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부터 현장에서 정책을 직접 다루는 사무관, 주무관 등 실무진까지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장관은 회의를 시작하며 “혁신 전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조속한 후속조치 이행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면서, “출퇴근 교통 문제와 교통격차로 힘들어하는 국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하루 빨리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해소하는 등 체계적 사업 추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국토교통부 직원 뿐 아니라,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이 모두 한마음으로 역량을 모아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먼저, GTX-A 개통 앞서 이용 편의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B·C노선의 적기 개통을 최우선 목표로 철저한 공정관리에 힘써 국민들의 GTX에 대한 기대감이 만족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 모두가 입을 모았다.

 

또한, 2기 GTX 추진과 지방 광역급행철도(x-TX) 도입 등 전국 GTX 시대 개막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자체와 민간 등의 적극적 참여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자체장 간담회 및 릴레이 설명회 등 현장 소통을 통한 협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신도시 교통 불편지역의 단기 대책은 지역의 이동 패턴과 대중교통 현황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권역별로 묶어 상반기 내 모두 발표하기로 하였다.

 

신도시 광역교통 집중 투자를 위해 이달 내 LH 회계 내 광역교통계정 신설 작업에 본격 착수하고, 지자체 - LH 등과 TF를 구성하여 집중투자를 위한 세부 이행방안을 본격 논의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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